예전의 추억을 되살리며 어린시절 학교에서 돌아오면

꼬리치며 반겨주던 강아지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한데 애완견을 키우고 싶은 분들에게

간단하게나마 강아지 종류를 소개해드릴께요

 


 


1. 말티즈


말티즈는 몰타섬에서 태어나 이름을 말티즈로 불리게 되었는데요

순백색의 비단같은 털과 까만 눈동자를 갖고 있는 말티즈는 성격도 활발하고

생긴 것 만큼이나 애교도 많아서 사람을 잘 따르지만 반면에 응석도 부리고

질투심이 많아서 그것을 다 받아주다보면 버릇나쁜 강아지가 될 수 있어

말티즈를 키우는 분들은 주의해야 한다고 하네요^^;


 


 


 


2. 비숑프리제

 

곱슬거리는 털을 가졌다는 의미의 비숑프리제는 프랑스가 원산지인 강아지입니다

인형같이 생긴 외모에 성격도 활발하고 주인에게 충성심도 강한 예의바른 애완견이기도 한데요

체질도 건강한 편이여서 애완견으로 키우기 아주 좋은 강아지입니다


 


 


 


3. 포메라니안

 


포메라니안은 본래 썰매를 끌던 개로 예전엔 지금보다 더 컸다고 하는데요

풍성하게 부풀어 오른 털이 특징이지만 매일 털을 빗어주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순종적이고 영리하며 호기심이 많은 편에 대범한 성격을 가진 것이 특징입니다

외모 만큼 발랄하면서 애교도 많지만 질투심도 많아서 다른 강아지와 

같이 키우기 어려운 부분도 있다고 하네요 ^^;


 


 


 

 


4. 웰시코기 

 

웰시코기는 몸통이 길고 다리가 매우 짧은 목양견입니다

다리가 짧은 편이라 가축들의 뒷발에 치이는 위험을 피하면서

가축들 다리 사이로 잘 달릴 수 있습니다

가축몰리 강아지인만큼 크기에 비해 많은 운동량을 필요로 합니다

성격은 다정하고 온순하며 수줍음을 많이 타는 편이라고 하네요 

 


 

 



5. 코커스패니얼

코커스패니얼은 잉글리시 코커 스패니얼과 아메리칸 코커 스패니얼 2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웨이브진 부드러운 털과 축 늘어진 귀에 둥글고 큰발 그리고 본래 사냥개였던 만큼

단단한 뼈와 근육질의 몸을 갖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영리하고 활발하며 운동량이 많아 운동을 좋아하는 분들이 키우기 좋은 애완견이라고 하네요


 


 


 


6. 슈나우저

 

슈나우저는 미니어처, 스탠더드, 자이언트 3가지 종류로 나뉘어져 있는데

종류별로 몸무게와 크기가 각각 다릅니다 

슈나우저는 곱슬거리는 털과 단단하고 탄력있는 다리, 

입가에 수염같은 털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위와 추위에 약하지만 활동성이 강하고 명랑하며

자기 주장이 강하고 장난꾸러기 강아지라고 하네요~^^


 


 

이상 6가지 귀여운 강아지 종류를 살펴 보았습니다.

 

 

털 안빠지는 강아지 종류는 어떤게 있을까?


실내에서 강아지를 키우게 되면 

여러가지 체크 해봐야 되는게 있는데

그중에서 알아봐야 되는 것중에 하나가 바로 털!

특히나 아이들이 있는 경우 더 중요시 되는데

강아지는 키우고 싶은데 알레르기가 있거나

어린 아이들이 있는 경우

털에 예민 해질수 밖에 없죠


하지만! 털이 아예 안빠지는 강아지는 없죠

다른 품종에 비해서 덜 빠지는 거랍니다


털이 많이 빠지는 강아지는 정말 ㅎㄷㄷ 할정도로 

많이~ 빠져요 까만옷에 흰털이 덕지덕지 붙어 있고

이불에도 바닥에도 막 굴려 다니고

 

 


많은 종류가 있지만 털 안빠지는 강아지 종류를 한번 볼께요


 



우선은 말티즈!

너무 귀엽고 말 잘듣는 말티즈가 있어요

처음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도 무난하게 키울수도 있고

털도 거의 안빠지는 품종이에요

말티즈 같은 경우 털이 계속 자라기 때문에

미용을 주기적으로 시켜줘야 이쁘고

털도 안엉키게 자주 빗으로 쌱쌱 해주세요





 



다음은 보고 있으면 웃음이 나오는 비숑프리체!

독특한 외모를 하고 있어서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웃음을 안겨줄꺼 같지 않나요

귀엽다 ㅎㅎ




 


다음~~ 시츄!

큰 눈망울을 지니고 있는 시츄도 털이 많이 안빠지는데요

시츄 역시도 처음 강아지를 키우시는 분들에게도 

손이 많이 가지 않고 무난하게 키울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요크셔테리어!

테리어종으로 주인에게 충성심이 강하고

털이 해가 갈수록 색깔이 조금씩 변화하는걸 볼수 있어요

새끼일때는 온통 까만색으로 

성견일때의 요크셔테리어 모습은 찾아보기가 힘들어요


이외에도 똑똑하고 애교 많은 푸들도 있고

미니어쳐 슈나우저나 빠삐용등

많이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강아지들은 위에 설명 드린 귀염이들이에요


강아지를 키우때에는 쉽게 결정 하지 마시고

내가 정말 잘 키울수 있을지 한번더 생각해보고

결정 하세요!!

소중한 생명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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